PRIMARY INDUSTRY · EDUCATION
학교시설 업무, 더 빠르고 더 안전하게
학교의 건축·전기·기계·소방·통신 설비를 3D 자산으로 연결하고 점검부터 교체까지 이력을 축적해 사후보수를 예방 중심의 시설관리로 전환합니다.

CURRENT CHALLENGES
학교마다 다른 정보와 업무를 하나의 관리 기준으로
설비 정보 분산
고장 이후 긴급복구와 수업 차질
학교별 점검·보고 형식 불일치

ASSET REGISTRY
모든 설치물을 운영 가능한 자산으로
건축, 전기, 기계, 소방, 통신 설비마다 자산 ID를 부여하고 위치, 속성, 점검주기와 이력을 연결합니다.


THREE-STAGE ADOPTION
현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도입
3D 모델 데이터 구축
공간과 설비의 실제 현황을 디지털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설비 객체 데이터 정리
설비별 ID, 속성, 문서와 관리 기준을 연결합니다.
점검 이력 취합·분석
운영 결과를 축적하고 다음 점검과 교체 계획에 활용합니다.

FAQ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도면이 없어도 가능한가요?
가능 여부와 필요한 작업 범위는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유 자료를 먼저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현황조사와 스캔을 통해 운영 기준이 될 정보를 구성합니다.
학교 운영 중에도 현황조사가 가능한가요?
수업과 이용 동선을 우선 고려해 조사 구역과 시간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진행 방식은 시설별 접근 조건과 안전 기준을 검토한 뒤 정합니다.
여러 학교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나요?
다수 시설을 공통 자산 기준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조직별 조회 범위와 권한, 학교별 데이터 구조는 도입 범위 협의가 필요합니다.
기존 시설관리 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나요?
기존 시스템의 API, 데이터 형식, 보안·권한 정책을 확인한 뒤 연계 가능 범위를 판단합니다. 특정 연계는 사전 기술 검토 없이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의 사용 권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조직과 사용자 역할에 따라 조회·등록·변경 범위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세부 권한 체계와 데이터 보관 정책은 기관의 운영 기준에 맞춰 검토합니다.
NEXT STEP
도면이 정리되지 않았어도 현황진단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교 운영 여건과 보유 자료를 확인해 적절한 시작 범위를 함께 검토합니다.
